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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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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주계약 선주사와 선박건조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2 도면설계
강재절단
설계 : 기본설계, 상세설계, 생산설계 업체에서 계약된 사양서를 기준으로 선박의 설계를 진행한다.
강재절단 : 설계된 도면에 의해서 Block Division이 결정되고, 강재소요량이 결정된다. 생산 완료된 강재는 전처리과정을 거쳐 절단공정에 들어가게 되는데 수치제어(N.C)에 의해 형성된 Program에 따라 마킹, 절단, 천공 설비를 통해 최적의 디자인으로 자동 커팅 된다.
3 블록조립 블록에는 평블럭과 곡블럭이 있으며 도면에 따라 가공된 강재들을 투입하여 소조, 중조, 대조의 과정을 거쳐 블록 조립이 완성 된다.
4 선행의장 선박에 들어가는 다양한 배관, 파이프류나 기기류, 전선, 덕트류 등을 블록 만드는 시점에 부착하게 되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건조기간을 단축 할 수 있게 된다.
5 블록도장 완성된 블록은 트랜스포터에 의해 도장 공장으로 운반되며 1차 블라스팅 작업을 한 후, 2차, 3차 도장작업을 통해 선박의 옷이 입혀지게 되는 단계이다.
6 블록탑재
엔진탑재
블록탑재 : Block Devision에 의해 분류된 Block들을 골리앗 크레인을 이용하여 탑재한다.
엔진탑재 : 블록조립이 완성되어 선체가 형성되면 엔진을 선박에 탑재한다. 거주구 탑재전, 선박의 형상이 완성되기 전의 공정으로 엔진이 탑재된 이후에야 비로소 진수조건이 성립된다.
7 진수 선체조립이 완성된 배가 각 tank별 마무리 도장을 한 후 처음으로 바다에 띄워지는 단계이다.
8 거주구탑재 선원들이 생활 공간으로서 통상 25~32인의 거주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이것을 대형 해상크레인을 이용하여 선박에 탑재한다.
9 시운전 선박의 모든 one board test 공정이 끝나면 선원들이 탑승하여 해상시운전을 하게 되는데 실제 장비를 운행하면서 속력, Deadweight, Ballast 조건등을 실제 배의 운항조건에 맞춰 테스트 하게 된다.
10 선박인도 시운전을 끝내고 돌아온 선박은 해상 시운전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난 후 명명식 행사를 통해 이름이 부여되며, 양 당사자간 선박의 인수도 의정서를 체결함으로써 선박의 모든 소유권이 선주에게 양도된다.